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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시대 관리들을 크게 3분류로 나누면,
고려말 부정부패와 불합리한 부분을 유교적 사상에 맞춰 현실을 개선해나가고자 하는 [관학파]
실제 성과(업적)가 중요하고, 공훈에 따라 인정받아야하는 [훈구파]
성리학적 유교 사상과 이론을 중요시하고 현실을 유교 경전에 맞추고자 했던 [사림파]로 나뉜다.
시대적으로 보면,
보통 조선건국부터 단종까지를 관학파
세조의 계유정난에 가담한 세력들을 중심으로 훈구파
중종 이후 그에 반대하는 세력과 새로 만들어지는 세력들을 중심으로 사림파로 나뉜다.
4세조 계평할아버지는 훈구파는 확실하고, 관학파였는지는 잘 모르겠다.
사림의 등장과 갑자사화 등의 시대를 겪은 6세조 조세보 큰 할아버지는 사림파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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